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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컴백 첫 주 성료

서정민 기자
2026-07-13 08: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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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페셜 MC 활약과 1위 후보 진입까지 이어지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Pretty Girl’를 발매한 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청량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스타일링,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곡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엔딩 포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인기가요’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또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이 1위 후보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컴백 첫 무대였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원곡 가수인 카라(KARA)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며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는 ‘LOVE ATTACK’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는 역주행 기록을 세웠다.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역시 멜론 HOT100 1위와 TOP100 상위권을 비롯해 지니뮤직, FLO,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retty Girl’은 2008년 카라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의 틴팝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청량한 사운드와 리센느만의 밝은 에너지를 더해 새로운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리센느는 ‘Pretty Girl’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각 음악방송 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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