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존박이 7월 깜짝 컴백을 예고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존박은 신곡에 대해 “약간 살랑살랑한데 비트도 있고, 좀 펑키하고 소울풀하다. 약간 레트로하면서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키는 살랑살랑한 여름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신곡은 존박이 작사, 작곡, 편곡 전 과정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진정성을 담아낸 작품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신곡 이야기를 들은 성시경은 “음악인들은 존박이 노래를 대단히 잘한다는 것을 다 안다”며 그의 보컬 실력을 극찬했다.
또한 두 사람은 특별한 협업도 예고했다. 존박은 자신의 유튜브 커버 콘텐츠 ‘기우제’를 언급하며 “최초로 남자 가수인 시경이 형의 ‘기우제’를 지내고 싶다”라고 제안했고, 성시경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대표곡 ‘두 사람’을 함께 듀엣으로 부르기로 약속해 기대감을 높였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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