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병열이 ‘내일도 출근!’에서 의리 넘치는 선임 이영훈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서인국, 박지현과의 호흡 속에서 극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를 겪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양병열은 극 중 휴직 중인 새움전자의 9년 차 선임 이영훈 역을 맡았다.
‘내일도 출근!’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한 양병열은 앞으로 서인국, 박지현과의 호흡을 통해 극의 몰입감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양병열은 드라마 ‘경우의 수’, ‘신사와 아가씨’, ‘옷소매 붉은 끝동’, ‘태풍상사’와 연극 ‘나쁜자석’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 현재 웨이브에서 공개 중인 ‘삼도천 택시’에서는 퇴마사 강현 역을 맡아 재치와 진중함을 오가는 연기로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제공=앤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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