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대 현역가왕’ 박서진이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역대 현역가왕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첫 패밀리 콘서트가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8월 부산, 서울, 대구에서 열리는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은 ‘현역가왕’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대표 가수들이 함께하는 첫 패밀리 콘서트다.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은 10일 티켓 오픈과 함께 박서진의 합류를 발표하며 최종 출연진을 확정했다.
박서진은 8월 16일 부산 공연에 출연한다.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그는 장구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여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서진은 “현역가왕 1·2·3 주역들이 함께하는 콘서트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첫 공연이 열리는 부산에서 팬들과 뜨겁게 만나 잊지 못할 무대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은 역대 시즌 출연진이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예고했다.
부산 공연에는 박서진을 비롯해 전유진, 별사랑, 아즈마 아키가 출연한다. 서울 공연에는 전유진, 린,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가 무대에 오르며, 대구 공연에는 신승태와 최수호가 출연한다.
사진제공=로드쇼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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