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박즈’가 중국 태항산 여행 마지막 날 식사비를 걸고 카드 게임 대결을 펼친다. 김준호는 게임 도중 “지민이가 보면 안 된다”며 증거를 치우려 해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여행을 이어간다.
결국 직원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가 공개되자 홍인규는 장동민을 향해 “역시 절대 미각”이라며 감탄을 보낸다. 예상 밖 식재료의 정체가 밝혀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찬다.
이후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식사비를 걸고 카드 게임이 시작된다. 앞서 절벽 그네에 도전해 게임 선택권을 얻은 유세윤과 홍인규는 직접 준비한 게임을 제안하며 승부수를 던진다.
게임에 참여한 김준호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자 “지민이가 보면 안 된다. 얼른 치워라”라며 다급하게 카드를 치우려 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홀덤 게임' 우승 경험이 있는 장동민이 승리를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5인방이 해외 여행을 즐기며 비용을 걸고 다양한 독박 게임을 펼치는 여행 예능이다.
사진제공=E채널, 채널S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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