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이랑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에 합류한다. 현실감 넘치는 ‘서준맘’으로 변신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정이랑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JTBC ‘아파트’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정이랑은 아파트 주민 ‘서준맘’ 역을 맡는다. 맘카페 운영자인 루이 엄마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행동대장으로, 가족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현실적인 엄마를 그려낼 예정이다.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로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이랑은 앞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기숙사 사감 역을 맡아 1990년대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아파트’에서는 보다 친근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SNL 코리아’를 통해 이름을 알린 정이랑은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정이랑의 진기명기’를 개설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파트’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