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목요일인 2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5,000원, 살때 873,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4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76,000원, 살 때 330,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150원, 살 때 11,8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25% 변동
2026년 7월 2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68,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4,4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4,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35,000원이며, 팔때 262,000원이다.
은은 살때 11,920원이며, 팔때 9,56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2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202,210.08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03,201.29원 보다 991.21원 (등락률 -0.488%)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58,288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554.9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202,22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8,330원 대비 3,890원(등락률 +1.946%)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044.6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3,967.39달러 대비 77.22달러(등락률 +1.946%) 상승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1.01% 상승하여 40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2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28.3%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71.7%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1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3.7%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6.3%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한풀 꺾인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다시 미국 경기 흐름과 통화정책 변수로 옮겨갔다. 양국은 카타르 도하에서 협상을 재개하고 호르무즈 해협 운항, 60일 휴전 유지, 핵협상 세부 의제 등을 놓고 후속 논의를 이어갔다. 양해각서 체결 이후 전면 충돌 우려가 낮아지면서 중동발 에너지 불안도 직전보다 누그러졌다. 국제 금값은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제 금값은 장중 온스당 4,113달러까지 상승했으며, 현재 4,04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로 중동 위험이 누그러진 점은 상단을 제한했지만, 미국 고용과 제조업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금 매수 심리를 다시 자극했다. 다만 미국 경기 흐름에서는 다소 힘이 빠진 신호가 확인됐다. 미국 민간 고용정보업체 ADP가 발표한 6월 민간고용은 9만8천 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 11만3천 명을 밑돌았다. 제조업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도 53.3으로 집계돼 예상치를 밑돌며 경기 둔화 우려를 키웠다. 미국 경기의 속도가 직전 기대보다 약해졌다는 해석이 시장 안팎에서 나왔다.
연방준비제도는 경기 둔화 신호에도 물가 안정 쪽에 무게를 실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물가 안정이 중앙은행의 최우선 과제라는 점을 다시 강조했고, 물가가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노동시장에 대해서도 여전히 견조한 흐름이라는 인식을 유지했다. 달러화 지수(DXY)는 101 수준에서 강세를 이어갔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투자자들은 앞으로 발표되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NFP)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고용 수치가 예상보다 더 둔화할 경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누그러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반대로 고용시장이 다시 탄탄한 흐름을 확인할 경우 긴축 전망이 살아나면서 시장 전반의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평가도 뒤따랐다.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 데다 향후 고용지표가 더 약해질 경우 연준의 추가 긴축 기대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은 금 시장에 힘을 실어주는 대목이었다. 이번 흐름에서는 중동 긴장 완화보다 미국 경기 둔화 신호에 대한 경계가 더 크게 반영되면서 금값이 반등한 것으로 평가된다.
베스 해맥 미국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지 않을 경우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해맥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고 지난 5년 동안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다고 진단했다. 물가 상승 상황이 이어진다면 물가를 연방준비제도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더 높은 금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금리 인상 시점이나 구체적인 조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해맥 총재는 모든 회의는 중요한 회의이며, 매번 열린 마음으로 데이터를 살펴본다며 경제 지표에 따라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해맥 총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올해 투표권 보유 위원이다. 지난달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를 3.50~3.75% 범위로 동결했다. 새로 취임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사전 신호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워시 의장은 금융시장이 연방준비제도의 힌트가 아니라 거시 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스스로 전망을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다른 연방준비제도 인사들도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지난주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지나치게 높다고 평가하면서도, 현재의 통화정책 수준이 물가를 2% 목표로 되돌리는 데 적절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해맥 총재는 미국 경제가 현재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노동시장도 완전고용 수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휘발유 가격 상승에도 미국 가계가 비교적 잘 버티고 있다고 진단했다.
해맥 총재는 경제 전반에서 큰 제약을 보고 있지 않으며, 기업들로부터 금리나 신용 비용 때문에 투자와 성장을 미루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의 잇따른 발언을 바탕으로 물가가 예상보다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열려 있다고 보고 있다. 물가 상승 압력과 양호한 고용 지표가 겹치면서 통화 당국의 긴축 정책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핵심 인사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와 미국 경제의 양호한 상태 진단은 달러화 강세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중앙은행이 물가 억제를 위해 매파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금리 인상 카드를 열어두면 투자자들은 금보다 미국 달러나 다른 금융 자산 보유 비중을 늘릴 수 있다. 물가 통제를 위한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긴축 장기화 시사 및 견고한 경제 성장세 평가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의 5월 구인 건수가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지만, 실제 채용은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노동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5월 구인 건수는 전월보다 9천 건 늘어난 759만4천 건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인 730만 건을 웃도는 수치이며,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실업자 1명당 일자리 수는 1.04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1.01개보다 높지만, 전월과 비교하면 큰 변화는 없었다. 기업들의 채용은 둔화됐다. 5월 채용 건수는 517만 건으로 전월보다 4만5천 건 감소했다. 채용률은 3.3%로 유지됐지만, 운송·창고·유틸리티 부문과 건설, 도매업에서 채용 감소가 두드러졌다. 업종별로는 도매업의 구인 건수가 7만1천 건 증가했고, 레저·숙박업은 9만5천 건 늘었다. 건설업과 제조업에서도 채용 수요가 확대됐다. 반면 의료·사회복지 분야는 11만5천 건 감소했고 금융·보험업과 운송·창고업에서도 감소세가 나타났다.
경제 전문가들은 전체적으로 미국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고용 여건은 나빠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민간경제조사기관인 콘퍼런스보드 조사에 따르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은 22.5%로 2021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답한 비율은 24.9%로 큰 변화가 없었다. 노동시장 체감지표인 고용 여건 차이는 5.0에서 2.4로 축소됐다. 해당 지표는 미국 실업률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투자자들은 오는 6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1만 명 증가해 5월의 17만2천 명 증가보다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업률은 4.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실업률 상승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국제유가가 안정되면서 소비자 심리는 다소 개선됐다. 다만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은 남아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노동시장의 구인 건수 증가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전망은 달러 가치 상승과 국채 금리 상승을 뒷받침한다. 고용 지표가 엇갈리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물가 통제를 위해 긴축 기조를 유지하면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중동 휴전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는 안전 자산 수요를 감소시킨다. 미국 5월 구인 건수 증가 및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전망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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