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신다은, 브런치로 전한 여유로운 일상

신세화 기자
2026-07-01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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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브런치로 전한 여유로운 일상 (출처:신다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다은이 정성 가득한 브런치와 함께 진솔한 마음을 전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unch for Me’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다은이 직접 브런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된 계란 요리와 샐러드, 과일, 파스타까지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요리와 플레이팅에 남다른 센스를 보여온 만큼 이번 영상에서도 특유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특히 신다은은 영상과 함께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문득 오늘의 내가 몸도 마음도 유독 지친 것 같아 왜 힘든지 곰곰이 생각해봤다”며 “행복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어서 힘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만큼 내가 행복한 것과 감사한 것들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며 “그래서 지금 행복하다. 오늘도 신나게 살아보자”라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언니는 왜 뭐든 잘하고 생각도 왜 예뻐요?”, “참 잘한다”, “브런치가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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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브런치로 전한 여유로운 일상 (출처:신다은 인스타그램)



한편 신다은은 유튜브 채널 ‘낭만육아 신다은’을 통해 육아와 뷰티, 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오가며 진솔한 일상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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