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성공적인 일본 프로모션을 펼치며 활동 무대를 확장했다.
지난 5월 정식 데뷔 전부터 유어즈는 일본에서 다수의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돈독한 유대감을 쌓아왔으며 데뷔 직후인 지난 5월 16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OUR GREETING(아워 그리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다시 일본을 찾은 유어즈는 또 한 번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4일간 총 7회에 걸쳐 하이터치, 밋앤그릿 등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고, 글로벌 루키다운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미니 라이브에서는 데뷔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와 수록곡 ‘Supalove(수파러브)’ 무대를 선보이며 청량한 매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유어즈는 활발한 ‘Orange Record’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에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약 3만 석 규모의 몽골 울란바토르 내셔널 스타디움(National Stadium)에서 열린 ‘SUPER CONCERT 2026(슈퍼 콘서트 2026)’에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하반기에는 또 어떤 새로운 활동과 무대로 팬들을 만나며 입지를 다져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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