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오하영이 ‘이리오너라’에서 유쾌한 예능감과 밝은 에너지로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며 활약했다. 백제 여관으로 변신해 재미와 정보를 모두 전했다.
오하영은 지난달 23일과 30일 방송된 전주KBS 1TV 타임슬립 버라이어티 ‘이리오너라’에 출연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의 다양한 명소와 문화를 소개했다.
또한 백제 문화유산을 직접 둘러보고 역사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황등석산 전망대와 금강 일몰을 찾아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리오너라’에서는 익산백제문화체험관을 방문해 왕후 의상을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고구마 애호가'로 알려진 그는 고구마 전통주 만들기와 시음 체험에도 참여하며 유쾌한 여행기를 완성했다.
오하영은 최근 KBS 2TV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 ‘셀럽병사의 비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오하빵’을 통해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올해 아시아 투어 ‘The Origin : APINK’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이리오너라’는 전주KBS 1TV를 통해 방송됐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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