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클라씨(CLASS:y)가 새 미니앨범으로 활동을 재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무대는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첫 활동으로, 멤버 홍혜주가 벅찬 감정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멤버들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끝까지 무대를 완성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대 이후 “멤버들의 진심이 느껴졌다”, “다시 잘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클라씨는 멜론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컴백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 수 1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음원도 유튜브 뮤직 차트 46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멤버 전원의 솔로곡이 수록됐으며, 엘 캐피탄, 차차말론, 로코베리, 구름, 오피우스, 가든 등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박보은, 명형서, 윤채원은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클라씨는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의 밴드 라이브 클립도 공개했다. 대규모 세션과 함께한 라이브 무대는 멤버들의 가창력을 극대화하며 “콘서트를 보는 것 같다”, “음원 이상의 감동”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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