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솔로 전향 후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무대를 마친 이진솔은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을 통해 “솔로 전향 이후 첫 음악방송 무대여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많은 분들의 응원과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 앤디와이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의 도움 덕분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
에어글로벌캐슬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이진솔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첫 음악방송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층 폭넓은 음악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진솔은 신곡 ‘Too cool to be Grown ups’를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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