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강유경이 ‘진실 게임’ 이후 처음으로 갈등을 겪는다. 두 사람은 오해를 풀기 위해 진심 어린 대화를 시도하며 관계 변화에 관심을 모은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진실 게임’ 후폭풍 속 입주자들의 지목 데이트가 펼쳐진다. 특히 박우열과 강유경이 처음 맞닥뜨린 위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시선이 집중된다.
이어 공개된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과거 갈등 해결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다. 강유경은 “난 바로 풀어야 한다. 회피형은 죽음”이라고 말했고, 박우열도 “나 역시 바로 푸는 걸 좋아한다. 결국은 상대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공감했다.
이후 ‘진실 게임’ 이후 힘들어하는 강유경이 2층으로 올라가자 박우열은 거실 앞에서 묵묵히 기다리며 대화를 시도한다. 다시 마주한 자리에서 강유경이 “마음이 힘들었어?”라고 묻자 박우열은 “그냥 계속 너랑 얘기하고 싶었어”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강유경은 물컵으로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풀었고, 두 사람은 웃음을 되찾는다. 첫 갈등을 맞은 ‘우유경’ 커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에서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박우열과 강유경 역시 출연자 화제성 상위권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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