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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문세윤 맛팁 탄생

서정민 기자
2026-06-29 08: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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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맛녀석)'


‘맛있는 녀석들’ 문세윤이 제작진의 식사에서 새로운 조합을 발견하며 또 하나의 ‘맛팁’을 탄생시켰다. 예상치 못한 먹방 본능에 멤버들도 감탄을 쏟아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69회는 ‘간 집의 옆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은 이전에 방문했던 맛집 인근의 숨은 맛집을 찾아 다양한 음식을 맛봤다.

‘맛있는 녀석들’에서 멤버들은 칼낙지와 감자전, 차돌박이, 등심 등을 즐기며 색다른 미식 탐방을 이어갔다.

특히 문세윤은 칼낙새와 해물파전을 먹던 중 “여기에 김밥이 있어도 잘 팔리겠다”며 새로운 조합을 떠올렸다. 이어 제작진이 먹고 있던 음식을 확인한 뒤 “감독님 참치 주먹밥 가져와”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제성은 “왜 스태프 음식까지 뺏어 먹냐”고 웃으며 반응했고, 김준현은 “우리 것도 드리면 된다”며 칼낙새와 참치 주먹밥을 바꿔 먹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결국 멤버들은 참치 주먹밥 위에 칼낙새를 올려 먹는 새로운 조합을 완성했다. 이를 맛본 김준현은 “이게 맛팁이다”라며 감탄했고, 다른 멤버들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준현은 문세윤에게 “순발력이 대단하다”고 칭찬했고, 문세윤은 “제작진 음식도 다시 보자”며 남다른 먹방 감각을 뽐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전국의 다양한 맛집과 색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예능이다.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코미디TV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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