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겸 DJ로 활동 중인 천재현이 대만 타이중 공연 이후 타이베이에서의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만 타이중에서 디제잉 공연을 마친 뒤 타이베이로 이동한 천재현의 일상이 담겼다. 현지에서 발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푸는가 하면,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천재현은 타이베이의 K-POP 파티를 방문하며 공연 이후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행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기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천재현은 의사이자 DJ로 활동하며 의료와 음악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대만 타이중과 타이베이를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등 해외 각지에서 활발한 디제잉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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