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가 화제성 차트에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TV-OTT 비드라마’ 종합 순위에서는 4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특히 ‘하트시그널5’는 10대부터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까지 전 연령층 검색반응 1위를 기록했다. 남성 관심과 여성 관심 부문에서도 모두 1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박우열이 3위, 강유경이 5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지난 4월 14일 첫 방송된 ‘하트시그널5’는 첫 회부터 ‘펀덱스 차트’ 내 ‘비드라마 화요일’ 부문 1위에 올랐다. 이후 꾸준히 톱10을 유지하며 원조 연애 프로그램의 저력을 보여줬고, 중반부를 지나며 상승세를 키웠다.
5월 4주 차에는 ‘비드라마 화요일 부문’ 화제성 1위와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이어 6월 1주 차에는 전주 대비 화제성이 57.4% 상승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후반부에 접어든 ‘하트시그널5’는 깊어진 감정선과 입주자들의 관계성 서사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1회에서는 ‘진실 게임’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입주자들의 진짜 속마음이 밝혀졌으며, 입주자들의 ‘지목 데이트’ 선택 결과가 담겨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엇보다 박우열이 강유경이 아닌 다른 입주자를 ‘지목 데이트’ 상대로 선택해 관계가 틀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정준현이 “난 지금까지 한 명이었다. 유경이”라고 확신 발언을 한 뒤, 강유경과 ‘지목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으로 새로운 관계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채널A ‘하트시그널5’ 12회는 오는 30일 밤 10시 방송된다. 후반부로 향할수록 짙어지는 감정선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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