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쯔위가 ‘입덕 유발 직캠 장인’ 여성 아이돌 1위에 선정됐다.
투표 결과 쯔위는 에스파 닝닝과 아이유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위는 닝닝, 3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쯔위는 현재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에 참여해 360도 라운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3회 공연을 개최해 약 10년 만에 고향 팬들과 만나 1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쯔위는 군더더기 없는 퍼포먼스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직캠마다 높은 화제성을 모으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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