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가 메인 부티크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리뉴얼 오픈했다.

타사키의 데인저 컬렉션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위험 속에 감춰진 부드러움을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시그니처 컬렉션이다. 진주 하나하나에 세팅된 가시 모티프가 특징이며, 진주의 광채와 메탈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우아함과 대담함이 공존하는 타사키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담아냈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보이는 콘셉트 부티크다. 기운의 상승과 번영을 상징하는 전통 ‘타테와쿠’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피어오르는 수증기의 생동감과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사키는 이번 리뉴얼 매장을 통해 브랜드의 철학과 미학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럭셔리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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