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와 정우가 구석기인으로 변신해 호랑이 사냥에 나선다.
이날 정우의 생일을 맞아 은우와 정우 형제가 구석기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며, ‘구석기인’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깜찍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속 은우와 정우는 호피무늬 원피스와 머리띠를 착용하고 야생미 넘치는 구석기 전사로 변신했다. 자신의 얼굴보다 큰 뼈다귀와 돌도끼를 양손에 든 두 아이는 맹수 사냥에 나선 듯 비장하게 “우가우가!”를 외치며 용맹한 전사 포스를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사냥꾼으로 변신한 은우와 정우의 눈에 거대한 ‘호랑이 동상’이 포착되자 사뭇 진지한 작전을 펼친다. 발소리를 죽이고 호랑이에게 다가간 우형제는 “공격!”이라는 구호와 함께 무차별 돌격을 펼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비주얼부터 구석기인으로 완벽 변신한 ‘우가형제’ 은우와 정우의 용맹한 호랑이 이빨 사냥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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