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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강렬 카리스마 [화보]

정혜진 기자
2026-06-23 09: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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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강렬 카리스마 [화보] (제공: 더블유 코리아)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에반(EVAN)이 강렬한 분위기의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에반은 자유로운 포즈와 당당한 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자신만의 거침없는 매력을 표현했다.

이번 화보에는 새로운 도약에 나선 에반의 감각적인 순간들이 담겼다. 에반은 각기 다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싱글 ‘RIDE OR DIE’를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에반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는 마음이다. 다만 걱정은 최대한 오래 붙들고 있지 않으려고 한다. 좋은 자극이라고도 생각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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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강렬 카리스마 [화보] (제공: 더블유 코리아)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Ride or Die’는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에반은 “록과 잘 어울리는 요소를 다채롭게 접목하고 싶었다. 덥스텝 분위기도 살짝 녹였고, 보통 록에서 잘 쓰이지 않는, 보컬을 잘게 잘라서 재배열하는 ‘보컬 차핑’ 같은 기법도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반은 지난 22일 데뷔 싱글 ‘RIDE OR DIE’를 발매했다. 싱글에는 타이틀곡 ‘Ride or Die’와 수록곡 ‘Overflow’ 등 총 두 곡이 수록됐으며, 에반이 앨범 제작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고유한 음악 색채를 투영했다.

에반은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26일 ‘The Fillin’ Live with EVAN’, 28일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 8월 16일 ‘KCON LA 2026’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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