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까리남, 아들 돌잔치 추억 공개…“야인시대 아닙니다” 자막에 폭소

신세화 기자
2026-06-16 16:07:14
기사 이미지
까리남, 아들 돌잔치 추억 공개…“야인시대 아닙니다” 자막에 폭소 (출처:까리남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까리남이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하며 유쾌한 가족 일상으로 웃음을 안겼다.

까리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잔치 당시 촬영한 가족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드디어 받은 돌스냅 사진”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불과 세 달 전인데도 새록새록하다”며 “저 옷을 입으려고 한 달 동안 얼마나 안 먹고 운동했는지 모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지금은 조금 풀렸지만 다이어트의 끈은 놓지 않았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까리남과 아내, 두 아들이 함께한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수트 차림의 까리남과 환한 미소를 짓는 가족들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사진마다 “야인시대 아닙니다ㅠ”, “행사 섭외 아닙니다ㅠ”, “손자 아닙니다ㅠ” 등의 재치 있는 자막을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돌잔치 현장에서 마이크를 들고 인사하는 모습과 가족이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 등 다양한 순간을 공개하며 특별했던 하루를 추억했다. 까리남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센스 있는 자막이 더해지며 평범한 가족사진도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됐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자막 때문에 빵 터졌다”, “야인시대라니 너무 웃기다”, “가족 분위기가 정말 좋아 보인다”, “사진 너무 잘나왔어요”, “행복한 가족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까리남은 가족과 육아, 일상을 소재로 한 공감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유머 감각과 친근한 매력으로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