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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6, 김윤아 괴스트

서정민 기자
2026-06-16 08: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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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MBC ‘심야괴담회’ 시즌6가 첫 녹화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공포의 귀환을 알렸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심야괴담회’ 시즌6는 실제 시청자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괴담을 소개하며 여름밤을 책임질 대표 공포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특히 시즌6 첫 방송에는 자우림 김윤아가 특급 괴스트로 출연한다. 김윤아는 과거 ‘살목지’ 괴담을 소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공포의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심야괴담회’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살목지’에 버금가는 새로운 심령 명소를 발굴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윤아 역시 한층 강력해진 사연과 함께 돌아와 긴장감을 높인다.

첫 녹화에서는 시작부터 어둑시니 44인을 놀라게 한 괴담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제작진조차 놀랄 만큼 높은 몰입도를 자랑하는 사연들이 스튜디오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심야괴담회’의 대표 코너인 촛불 심사도 계속된다. 결선 진출자에게는 기본 상금이 지급되며, 44명의 어둑시니가 모두 촛불을 켜는 ‘완불’을 달성할 경우 상금이 두 배로 늘어난다.

과연 시즌6 첫 방송부터 모든 촛불을 밝히는 ‘완불’ 사연이 탄생할 수 있을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심야괴담회’는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현실 공포와 몰입감 높은 재연 영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일부 사연들은 영화와 콘텐츠로 확장되며 국내 공포 콘텐츠의 원천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심야괴담회’ 시즌6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심야괴담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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