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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무인도 생존기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6-16 07: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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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무인도 생존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새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통해 무대 밖 솔직한 모습과 팀워크를 공개할 예정이다.

MODYSSEY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오리지널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처음 선보인다.

‘쎄.쎄.모 : NO EXIT’는 데뷔 과정을 담아낸 ‘세이세이 모디세이’ 시즌1에 이은 두 번째 리얼리티다. K-팝 정상에 도전하는 MODYSSEY의 성장기를 담아내며 한층 커진 스케일과 색다른 미션을 예고한다.

첫 방송에서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촬영인 줄 알고 현장에 모인 MODYSSEY가 제작진의 깜짝 작전에 휘말리는 모습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갑작스럽게 안대를 착용한 채 이동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후 ‘쎄.쎄.모 : NO EXIT’의 본격적인 무대는 무인도에서 시작된다. 배를 타고 도착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무인도를 탈출해야 한다”는 미션을 전달하며 생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MODYSSEY는 탈출을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좌충우돌 생존기를 펼친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예능감을 발휘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쎄.쎄.모 : NO EXIT’에서는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탈출 티켓을 둘러싼 경쟁과 예상 밖 해프닝이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세이세이 모디세이’ 시즌1은 데뷔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월 정식 데뷔 이후 한국과 일본, 중국 등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MODYSSEY가 이번 시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쎄.쎄.모 : NO EXIT’는 16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된다. Mnet에서는 17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원시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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