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무인도 생존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새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통해 무대 밖 솔직한 모습과 팀워크를 공개할 예정이다.
MODYSSEY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오리지널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처음 선보인다.
첫 방송에서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촬영인 줄 알고 현장에 모인 MODYSSEY가 제작진의 깜짝 작전에 휘말리는 모습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갑작스럽게 안대를 착용한 채 이동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후 ‘쎄.쎄.모 : NO EXIT’의 본격적인 무대는 무인도에서 시작된다. 배를 타고 도착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무인도를 탈출해야 한다”는 미션을 전달하며 생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MODYSSEY는 탈출을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좌충우돌 생존기를 펼친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예능감을 발휘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쎄.쎄.모 : NO EXIT’에서는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탈출 티켓을 둘러싼 경쟁과 예상 밖 해프닝이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쎄.쎄.모 : NO EXIT’는 16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된다. Mnet에서는 17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원시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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