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퀸즈아이가 핑크빛 Y2K 감성으로 ‘뮤직뱅크’ 무대를 물들였다. 하이틴 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Y2K’ 무대를 선보였다.
‘뮤직뱅크’ 무대에서 퀸즈아이는 곡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에 맞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자신감 있는 무대 매너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퀸즈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 타이틀곡 ‘Y2K’는 2000년대 초반의 노스탤지어를 팝 앤섬 장르로 풀어낸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경쾌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Y2K’는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도 한국과 일본,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순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퀸즈아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의 타이틀곡 ‘Y2K’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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