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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JYP 옆집 임장

서정민 기자
2026-06-11 08: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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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보이넥스트도어가 ‘구해줘! 홈즈’에 출격해 유쾌한 입담과 즉석 미니 콘서트를 선보인다. 화제의 장소 옆집을 찾아 나선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인연과 가족 이야기도 공개할 예정이다.

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과 주우재가 함께 유명 장소들의 ‘옆집’ 임장에 나선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서 네 사람은 글로벌 기업과 유명 인사들의 거주지 인근 주택들을 둘러보며 다양한 공간을 소개한다.

먼저 ‘건국대학교 옆집’으로 소개된 싱글남의 집을 찾은 보이넥스트도어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감탄한다. 특히 명재현은 세련된 화장실 공간에 큰 관심을 보이며 “숙소 컨디션보다 화장실이 중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장동민은 결혼 후 화장실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후 보이넥스트도어는 화장실 샤워부스에서 즉석 미니 콘서트를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만든다.

‘구해줘! 홈즈’는 이어 구리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소개한다. 이 지역은 서울과 가까운 입지와 자연환경으로 주목받으며 여러 연예인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임장 과정에서는 박진영과 보이넥스트도어의 뜻밖의 인연도 공개된다.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가 밝혀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집 안을 둘러보던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가족 이야기를 나눈다. 이한은 누나와의 특별한 추억을 털어놓으며 남다른 우애를 전하고, 명재현은 “형과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근 첫 정규앨범 ‘홈’을 발표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 활동과 함께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구해줘! 홈즈’에서는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하는 ‘구해줘! 홈즈’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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