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안타레스가 7개월 만에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섹시한 매력을 담은 ‘TRIGGER’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윤소그룹과 제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9일 안타레스가 오는 2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TRIGGER(트리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TRIGGER’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숨겨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사랑과 위험의 경계에서 결국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을 표현했으며, 이성과 본능 사이의 복잡한 감정을 녹여냈다.
특히 안타레스는 이번 신곡을 통해 기존 작품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작 ‘BLIND’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 섹시한 콘셉트를 더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예고했다.
제작자인 개그맨 윤형빈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안타레스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타레스는 최근 K-팝 시장에서 일본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TRIGGER’를 통해 또 한 번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윤소그룹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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