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셰프'로 알려진 안과 전문의 임상진이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꾸준한 배움의 자세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임상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식기능조리사반 재료썰기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재료를 손질하고 써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한 설명이 담겼다.
이어 “각 나라 요리에 대한 이해와 실전을 다시 기초부터 연마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한식 이후 중식, 양식, 일식, 복어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됐다”며 요리를 향한 진지한 자세를 드러냈다. 또한 “앞으로 더욱 변화하는 닥터셰프를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을 접한 팬들은 “칼 쓰는 폼까지 완벽하다”, “요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된다”, “배움에 끝이 없는 모습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임상진은 안과 전문의로 활동하는 동시에 요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닥터셰프’로도 활약하고 있다. 약 350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셰프TV’를 운영하며 건강한 식문화와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원조 ‘닥터셰프’로서 건강한상, 건강맛상, 안주(安廚)한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의사이자 셰프로서의 열정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