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폭풍 성장한 아들과의 따뜻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지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아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 곁에 다정하게 쪼그려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그대로 드러났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몰라보게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다. 아들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지만 길쭉한 팔다리와 부쩍 성장한 체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게를 잡으려는 귀여운 모습도 담겨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다니 시간 정말 빠르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보기 좋다", "얼굴을 가려도 훈남 아우라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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