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이 승리를 거머쥐기 위한 맞대결을 펼친다.
내일(8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5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휘몰아치는 위기와 기회 속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를 펼친다.
승리를 원하는 상대의 끈질긴 압박 아래, 김성근 감독의 조언을 받은 이대은이 고비를 무사히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롯데는 이대은의 대항마로 최고 구속 150km/h에 달하는 우완 이진하를 출격시킨다. 이에 맞서는 파이터즈 타자는 ‘롯데의 심장’ 이대호.
자이언츠의 역사와 미래의 정면대결에 모든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지만 정작 그라운드는 영문을 알 수 없는(?) 웃음으로 가득 찬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웃픈 상황은 중계진들의 폭소까지 유발한다.
미소가 가득하던 상황도 잠시, 파이터즈는 힘들게 잡은 승부처에서 지독한 타선 침체에 빠진다.
한편 사생결단의 각오로 나선 파이터즈와 자이언츠가 펼치는 ‘야구 전쟁’은 내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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