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6월 12∼13일)에 맞춰 내일(5일)부터 14일까지 공식 팝업 매장을 오픈한다고 오늘(4일) 밝혔다.
더해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는 BTS 음악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부산 공연을 앞둔 방문객들이 투어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해 팬들의 기대를 부응시켜줄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부산 일정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투어의 의미를 더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팝업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신세계백화점은 K-팝 문화의 중심지로서 글로벌 음악 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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