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가요대상’이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식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싸이커스, 제로베이스원, 이즈나, 하츠투하츠, 아이덴티티가 합류하며 화려한 무대가 예고됐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은 4일 싸이커스, 제로베이스원, 이즈나, 하츠투하츠, 아이덴티티를 포함한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로써 ‘서울가요대상’은 올해 시상식을 빛낼 출연진 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로베이스원도 ‘서울가요대상’ 무대에 오른다. 최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어센드-’를 발매한 이들은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즈나는 오는 8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세트 더 템포’ 발매를 앞두고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다. 새로운 활동을 예고한 만큼 무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하츠투하츠도 다시 시상식 무대를 찾는다. 데뷔 이후 연이어 흥행 성과를 거둔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몬 탱’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아이덴티티는 이번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시상식 무대에 처음 오른다. 유닛 활동과 완전체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온 아이덴티티는 탄탄한 팬덤과 높은 음반 판매량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