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s

금시세(금값) 4일

김진아 기자
2026-06-04 09:19:10
기사 이미지
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목요일인 4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805,000원, 살때 956,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94,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61,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337,000원, 살 때 406,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3,500원, 살 때 15,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83% 변동

2026년 6월 4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961,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92,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82,1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51,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412,000원이며, 팔때 324,000원이다.

은은 살때 15,560원이며, 팔때 12,350원이다.

기사 이미지
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4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218,000.69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19,452.88원 보다 1,452.19원 (등락률 -0.662%)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817,503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522.7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기사 이미지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1.31%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218,17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221,020원 대비 2,850원(등락률  -1.305%)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451.5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533.33달러 대비 81.80달러(등락률  -1.804%) 하락했다.

기사 이미지
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23% 상승 (4455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23% 상승하여 44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6월 17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하 할 확률을 1.6%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8.4%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7월 2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1%로 전망했다. 2026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1% 수준이다.

3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6월 17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하 할 확률을 1.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8.6%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7월 2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1%로 전망했다. 2026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1% 수준이다.

중동의 긴장이 다시 군사적 충돌로 번지고 달러가 강세 흐름을 나타내면서, 국제 금값이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직접 타격을 주고받은 소식이 전해지자, 시장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금보다는 달러 쪽으로 강하게 쏠리는 분위기였다. 국제 금값은 현재 4,45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양국의 무력 충돌은 에너지 공급망의 목줄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대로 전개됐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기뢰 설치를 시도하던 선박과 이란의 미사일 발사 시설을 향해 방어적 성격의 타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이란은 역내 미군 기지, 즉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미국 군사 시설을 공격했다며 맞서고 있다. 군사 긴장이 치솟자 이란 파르스 통신은 양국의 협상 자체가 멈춰 섰다고 보도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부인하며 상황 관리에 나서기도 했다. 이런 긴장 속에서 국제유가는 곧바로 위로 튀어 올랐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크게 오르며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그대로 반영했다. 문제는 유가 급등이 물가 상승을 다시 부채질하고, 이것이 결국 주요 중앙은행들의 추가 금리 인상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시장에서는 중동 리스크가 물가 경로를 흔들어 긴축 장기화 압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경계심이 짙어지고 있다.

외환시장에서도 안전자산 쏠림 현상이 달러 강세로 나타나 금값 하락을 부추겼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DXY)는 99.5를 기록했다. 금리가 오를 수 있다는 전망과 달러 가치 상승이 맞물리면서,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 미국 실물 경제지표 역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기조를 뒷받침하는 쪽으로 나왔다. 5월 ADP 민간고용은 12만2천 명 늘어나 시장 예상치인 11만7천 명을 가볍게 웃돌았고, 앞서 공개된 구인·이직보고서(JOLTS) 결과와 함께 고용시장의 식지 않는 체력을 다시 확인시켰다. 5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역시 전월 53.6에서 54.5로 상승했고, 가격지수도 70.7에서 71.3으로 뛰어올라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서비스 부문 물가까지 다시 자극하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신중한 기조를 이어갔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재 통화정책 수준이 "적절한 위치에 있다"며 당장 금리를 인상하거나 인하할 뚜렷한 이유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긴축의 고삐를 당장 늦추지는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금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이번 주 후반 발표될 경제 지표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은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표(NFP)와 연준의 베이지북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이 수치들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를 가늠할 잣대로 평가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겠다는 뜻을 서면 등으로 밝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식 등 구체적인 조건에서 이견이 여전하고, 중동 현지에서는 양국의 군사 충돌마저 계속되면서 평화협상 전망은 극히 불투명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거나 보유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며, 이것이 최근 종전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이란이 언제든 마음을 바꿀 수도 있다"며 아직 완전한 돌이킬 수 없는 합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미국이 유리한 고지에 있다는 점을 과시하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향후 막후 실력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직접 만날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협상에 대해 합의가 이뤄지면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다른 방법이 있다며, 이란이 합의를 어길 경우 언제든 강력한 군사적 압박을 동원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미국은 수개월 동안 이란의 핵 개발 중단과 기존 고농축 우라늄의 전량 폐기를 핵심 목표로 압박해 왔다. 그러나 이란 당국은 원칙적인 핵무기 불추구 공약에는 동의하면서도, 이미 확보한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의 처리 방식과 장기적인 핵 능력 제한 수준 등을 놓고 미국과 팽팽하게 맞서며 협상의 가장 큰 쟁점으로 남아 있다. 이런 가운데 현장의 군사적 긴장은 다시 고조되고 있다. 이란 외교부는 최근 미국의 군사 행동이 사실상 휴전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도발이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이란 당국은 미국이 세계 원유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유조선과 통신 시설을 선제공격했으며, 이 작전에 미군의 핵심 동맹인 쿠웨이트와 바레인이 연루됐다며 강력한 무력 대응을 경고했다. 반면 미군 중부사령부는 철저한 방어 차원의 합법적 작전이었다고 반박했다. 이란이 쿠웨이트와 바레인을 향해 발사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선제적으로 차단했으며, 이에 대한 정당한 대응으로 이란 영토 내 지휘 시설을 족집게 타격했다는 것이다. 이에 맞서 이란 혁명수비대는 바레인에 있는 미 해군 5함대 본부와 중동 지역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고 주장했지만, 미군은 발생한 피해가 없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최근 일주일 동안 여러 차례 공습을 주고받았다. 공식적으로는 파키스탄 등의 중재로 휴전이 선언됐지만 무력 충돌이 계속해서 반복되면서, 실제 휴전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레바논에서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충돌이 다시 전면전 수준으로 격화되고 있다. 이란 언론은 최근 레바논 사태 악화를 비판하며 이란 당국이 미국과의 간접 협상마저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해 외교적 불확실성을 더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성사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따른 원유 수송 정상화와 글로벌 물가 안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이란이 해협 통행을 자국군 통제하에 제한적으로만 허용하려 하고, 양국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마저 이어져 단기간 내에 핵심 쟁점이 타결되기는 어렵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글로벌 원유 수송로의 긴장이 고조되고 협상 결렬 우려가 커질 경우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와 맞물려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 및 파기 위기 국면은 에너지 가격을 상승시켜 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는 효과가 있어 금값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물가 상방 압력이 경기 둔화 우려보다 크다고 판단될 경우 이달 전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강력히 시사했다. 우에다 총재는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앞두고 "유가 상승에 따라 경기가 침체할 가능성과 물가가 오를 위험을 함께 점검하고 있다"며, 이 가운데 물가 상방 위험이 현저하게 커졌다고 판단되면 경제 감속이 다소 있더라도 선제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계속되는 환경에서 중장기 물가 상승 압력이 단기간 내에 뚜렷해질 수 있다며, 인플레이션 위험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이 6월 15~16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연 0.75%에서 0.25%포인트 추가 인상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현재 선물시장에서는 6월 회의의 금리 인상 확률이 60%를 넘어선 수준으로 반영되고 있다. 실제 인상이 이뤄지면 일본 기준금리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일본은행 내부 기류도 이전보다 확연히 매파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4월 회의에서는 6대 3으로 금리 동결이 결정됐지만, 당시 동결에 찬성했던 위원 가운데 2명이 최근 이란 사태에 따른 에너지 물가 급등 압력을 이유로 조기 금리 인상 필요성 쪽으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시장에서는 우에다 총재의 발언을 사실상 6월 금리 인상의 분명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중동 긴장 고조와 에너지 가격 급등에도 일본 경제가 이를 감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다만 일본은행의 최종 결정은 여전히 까다로운 상황이다. 일본 수도권 물가 선행지표인 도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최근 둔화했고, 실질 임금 상승 지연에 따라 내수와 기업 설비투자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경제정책 방향도 주요 변수로 꼽힌다.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을 내세우며 돈 풀기를 예고한 다카이치 총리는 최근 우에다 총재와의 면담에서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노선에 대해 강한 난색과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을 우려하며 긴축 기조를 다시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은행도 정부의 반대 압박을 넘어 초저금리 정책 정상화 속도를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장의 이목은 6월 중순 열리는 일본은행 회의에서 우에다 총재가 물가 압력을 명분으로 전격적인 금리 인상 버튼을 누를지 여부에 집중되고 있다. 일본은행의 조기 금리 인상 전망은 달러 대비 엔화 강세를 유발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으로서 달러와 금의 상관관계에 영향을 준다. 일본의 긴축 강화로 인한 글로벌 실질 금리 상승 동조화 현상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상대적 투자 매력을 낮춘다는 점에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