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예성이 일 일본 정규 앨범 발매와 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예성은 앨범 발매와 함께 약 3년 만에 일본 라이브 투어에 돌입했다. 그는 오사카, 아이치, 도쿄 등 주요 도시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났으며, 사계절 콘셉트를 반영한 세트리스트와 밴드 사운드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 정규 2집 수록곡뿐 아니라 ‘Floral Sense’, ‘겨울잠’ 등 한국 발표곡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마지막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예성은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솔로 데뷔 10주년인데 그동안 함께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음을 기약해 눈길을 끌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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