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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가족애 선사

서정민 기자
2026-05-26 08: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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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연 존재감을 증명했다.

배우 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에서 강성재 역으로 위기 속 성장 서사를 그리며 몰입도를 높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는 국군TV 리포터와의 만남에서 뜻밖의 로맨스 기류를 형성하며 현실감 있는 감정 연기를 보여줬다. 이어 휴가 중 가족을 위해 연구를 거듭하며 책임감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상태창 능력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떡볶이 맛집을 찾아 비법을 배우며 성장 서사를 이어갔다. 특히 홍시를 활용한 소스 개발 과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며 감동을 더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휴가 이후 복귀한 강성재에게 새로운 훈련 임무를 부여하며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현실 군대 생활과 성장 서사를 결합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부 군 생활 디테일은 실제 취사병 경험담을 바탕으로 구성돼 몰입감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