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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스리랑카 현장 스틸

서정민 기자
2026-05-26 08: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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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오지 여행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스리랑카·태항산을 배경으로 한 극한 리얼 야생 여행기로 첫 방송 기대감을 높였다.

6월 6일(토) 첫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게임으로 여행 경비를 자비 부담하며 펼치는 리얼 여행 예능이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익숙한 관광지를 넘어 오지와 미지의 장소로 확장된 여정을 담아 기존 여행 예능과 차별화를 꾀한다. 첫 여행지 스리랑카에서는 ‘인디아나 존스’식 탐험과 현지 교감이 이어지고, 중국 태항산에서는 절벽 폭포와 계곡 체험 등 극한 자연이 펼쳐진다. 

현장에서는 “지상낙원 같다”, “괴기 영화 같다” 등 극과 극 반응이 터지며 리얼한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탐험 콘셉트와 게임형 여행 구조를 결합한 포맷으로 긴장감과 예능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스리랑카는 사파리와 유적지로 유명한 인도양 대표 여행지로, 최근 여행 예능에서도 ‘극한 자연 로케이션’으로 자주 활용되는 지역이다.

제작진은 “독박즈가 현지 문화와 자연에 빠져 새로운 리얼리티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한편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6월 6일(토) 밤 9시 첫 방송되며,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오지 여행 확장형 포맷으로 더욱 강한 몰입감을 예고한다.

사진제공=E채널·채널S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