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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팬미팅 완판

서정민 기자
2026-05-23 08: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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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로이킴이 7월 팬미팅 3회차 전석을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22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음악과 토크를 결합한 공연 형태로 진행된다. 로이킴 특유의 감성 라이브는 물론, 인간 김상우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까지 함께 담아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도 화제를 모았다. 슈트 차림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소인국 콘셉트’를 활용한 유쾌한 비주얼까지 색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는 공연명처럼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음악과 대화를 오가며 공감대를 나누는 구성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근 로이킴은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왜 그래’, ‘앵콜요청금지’ 등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호평받았다.

로이킴은 데뷔 이후 꾸준한 자작곡 활동과 라이브 실력으로 공연 강자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소극장 공연과 팬미팅마다 높은 예매 경쟁률을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로이킴의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는 7월 11일과 12일 총 3회 진행된다.

사진제공=DEUL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