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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드라마, 오늘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5-22 08: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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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티빙과 MBC가 손잡은 신작 ‘오십프로’가 오늘(22일) 첫 공개된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와 액션 코미디 장르를 앞세워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티빙은 22일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던 세 남자가 다시 움직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다.

극 중 신하균은 남한 최고의 블랙 요원이었지만 현재는 외딴섬 중국집 주방장으로 살아가는 국정원 요원 정호명 역을 맡았다. 오정세는 기억 일부를 잃은 북한 특수공작원 봉제순 역으로 변신하며, 허성태는 조직 복수를 위해 섬에 잠입한 화산파 2인자 강범룡 역으로 활약한다.

‘오십프로’는 세 배우의 독보적 케미와 현실 밀착형 액션, 유쾌한 코미디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이학주, 김신록, 김상경, 김상호, 신동미, 한지은 등 탄탄한 조연진도 힘을 보탠다.

특히 ‘오십프로’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 동시 공개된다. 일본 디즈니플러스와 HBO Max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총 18개국 및 지역에서 서비스되며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으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사진제공=티빙 ‘오십프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