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과 MBC가 손잡은 신작 ‘오십프로’가 오늘(22일) 첫 공개된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와 액션 코미디 장르를 앞세워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티빙은 22일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던 세 남자가 다시 움직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다.
‘오십프로’는 세 배우의 독보적 케미와 현실 밀착형 액션, 유쾌한 코미디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이학주, 김신록, 김상경, 김상호, 신동미, 한지은 등 탄탄한 조연진도 힘을 보탠다.
특히 ‘오십프로’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 동시 공개된다. 일본 디즈니플러스와 HBO Max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총 18개국 및 지역에서 서비스되며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으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사진제공=티빙 ‘오십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