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가 미니 4집 ‘NEW WAV’ 개인 비주얼 포스터를 추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두 멤버는 흑백 톤의 감각적인 연출 속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현석은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볼드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윤재혁은 카모플라주 베스트를 활용한 힙한 무드와 스타일리시한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별 비주얼 포스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스트리트 무드의 배경과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 성숙해진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이전 앨범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예고했다. 과감한 콘셉트 변화 역시 트레저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힙합 기반의 4개 트랙이 수록됐으며,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레저의 2막을 열 앨범”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 등 총 8개 도시에서 20회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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