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우성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 됐다.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심우성은 극 중 재선을 준비 중인 장영국 시장 역을 맡았다. 장시장은 각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상황 속에 휘말리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 특히 이야기 초반부에서 사건의 흐름을 촉발하는 인물로 활약, ‘신입사원 강회장’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간 심우성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썸바디’, ‘수리남’을 비롯해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눈물의 여왕’, 영화 ‘선데이리그’, ‘늑대사냥’ 등 장르를 넘나들며 진한 연기력을 선보였고, 뮤지컬 ‘빨래’, 연극 ‘세상친구’, ‘아카이노 바이크’ 등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연기 내공으로 관객과 호흡했다. 특히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는 조력자 형사 나태만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심우성이 출연을 예고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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