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으로 첫사랑 감성을 자극했다.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감성으로 신곡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찬란했던 그날 우린 서로의 청춘이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서로를 바라보는 두 모습은 아련한 감성을 자아냈다. 맑은 하늘 아래 담긴 따뜻한 무드는 보는 이들의 추억까지 소환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반면, 또 다른 포스터에는 교복 차림의 효정이 등장했다. 효정은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거나, 노트에 무언가를 적는 모습으로 순수하면서도 청초했던 학창 시절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했다.
‘Purple Note’는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한 싱글로, 효정은 꿈을 향해 걸어온 발자취를 되새기며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효정이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와 수록곡 ‘Look Around’의 작사, 작곡을 진두지휘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