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가 스페인 헤밍웨이 발자취 여행과 일본 도쿄 벚꽃 투어를 통해 글로벌 랜선 여행의 묘미를 전한다.
JTBC ‘톡파원 25시’가 스페인과 일본을 오가는 랜선 여행으로 다양한 세계 명소를 소개한다.
스페인에서는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사랑한 산 페르민 축제의 중심지 팜플로나가 소개된다. 톡파원은 투우사가 사용하는 붉은 천 ‘카포테’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감을 전한다.
이어 마드리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 등 유서 깊은 공간들이 공개되며, 헤밍웨이의 문학적 흔적을 따라가는 여행이 이어진다.
일본 도쿄에서는 약 800그루 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나카메구로 지역과, 수상 보트 체험이 가능한 지도리가후치 벚꽃 명소가 소개된다.
특히 고영배는 벚꽃 풍경을 감상하던 중 즉석에서 자작곡을 선보이며 현장을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밤새워서라도 완성해야 한다”고 반응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JTBC ‘톡파원 25시’는 1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