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서진이 전국투어 ‘MY NAME IS SEOJIN’의 흥행 열기를 서울 앵콜 콘서트로 이어가며 전국 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
박서진이 전국을 뜨겁게 달군 투어의 열기를 서울 앵콜 공연으로 이어간다.
해당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일산,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높은 티켓 판매율과 관객 호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앵콜 공연이 조기 확정됐다.
특히 박서진은 매 공연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장구 퍼포먼스, 다양한 장르의 무대 구성으로 관객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소통형 구성도 공연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전국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이름’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서사형 콘서트로 구성돼 박서진의 13년 음악 여정을 무대 위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대표 무대인 ‘광대’, ‘나무꾼’을 비롯해 감성 무대 ‘아버지의 바다’, ‘모란’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서진은 이번 서울 앵콜 공연을 통해 전국 투어의 감동과 열기를 다시 한 번 집약된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