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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갈라쇼 우정

서정민 기자
2026-05-18 08: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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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갈라쇼'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화합·갈라쇼 키워드로 주목받는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홍지윤과 솔지가 경쟁을 넘어선 공감과 우정을 전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한일 TOP7의 축하 무대까지 더해져 감동과 축제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홍지윤과 솔지가 한일 음악 대결을 마친 소회와 함께 서로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전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은 한국 ‘현역가왕3’ TOP7과 일본 ‘현역가왕-가희’ TOP7이 맞붙은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치열한 승부 끝에 일본팀이 최종 승리를 거두며 전 세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26 한일가왕전’은 5회 연속 화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트로트와 J-POP이 결합된 무대 구성과 국가 간 교류 서사가 결합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한국과 일본 TOP7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축하 무대를 펼친다. 전유진은 신곡 ‘가요가요’로 변신한 무대를 선보이고, 박서진은 ‘지나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일본 가왕 유다이는 ‘투명’과 ‘Love Story’로 감성 무대를 완성한다.

홍지윤은 “경쟁이었지만 친구이기도 하다”며 함께한 일본 TOP7과의 시간을 돌아봤고, 솔지는 “나라는 다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하나였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발언은 갈라쇼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적 교류의 장이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한일 현역들의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오는 19일 방송된다.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