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만의 완전체 귀환과 동시에 파격적인 댄스곡 ‘Stay’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씨야(SeeYa) 남규리가 뮤직비디오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늘(17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47 오늘 밤은 씨야와 함께 STAY | 씨야 정규 4집 타이틀곡 촬영현장 (with 아이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남규리의 모습과 특별 출연한 댄서 아이키와의 훈훈한 만남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영상 속 남규리는 촬영장에 등장한 아이키의 퍼포먼스에 눈을 떼지 못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남규리는 아이키의 춤과 연기에 감탄하며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춤은 말할 것도 없다. 못하는 게 없으시다. 오늘 다시 한번 팬이 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아가 “중학교 때부터 춤을 추러 다녔다. 아이키 님이랑 같이 춤을 출 수 있다면 여한이 없겠다”라며 댄스에 대한 오랜 열정과 애정을 내비쳤다.
이처럼 깊은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인 가운데, 새벽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 속에서도 서로를 끊임없이 응원하며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한 이번 브이로그 영상 중간에는 크리에이터들이 신곡 ‘Stay’의 트렌디한 비트에 맞춰 직접 창작한 재기발랄한 ‘손댄스’ 챌린지 영상들이 깜짝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영상 말미 남규리는 “봄기운이 완연한데 드라이브하면서, 또 밤길 운전하실 때도 저희 ‘Stay’를 들으시면 너무 좋은 곡이 될 것”이라며, “신나고 조금 특별한 음악을 들으시고 싶으시다면 씨야의 ‘Stay’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15년의 공백을 깨고 발매한 씨야의 타이틀곡 ‘Stay’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직행, ‘발라드 퀸'을 넘어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중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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