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미니 8집은 오리콘 차트 정상은 물론 글로벌 차트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총 16개 작품으로 일본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게 됐다.
특히 미니 8집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주간 앨범 랭킹’, ‘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 1위를 석권했다.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는 통산 14번째 정상에 오르며 역대 최다 1위 타이기록도 세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일본 TBS 음악 프로그램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또 ‘2026 TXT MOA CON IN JAPAN’을 통해 일본 팬들과 만난다. 오는 23~24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치바, 후쿠오카, 효고 등 4개 도시에서 총 8회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아이치 공연은 라이브 뷰잉으로 전 세계 53개 국가 및 지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미국 Billboard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에도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차트에는 통산 13개 음반을 진입시켰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