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첫사랑 감성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솔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오마이걸 공식 SNS는 최근 “Concept Photo 1”이라는 글과 함께 효정의 첫 디지털 싱글 ‘Purple Note’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특히 교복 콘셉트와 어우러진 동안 비주얼, 맑은 분위기가 더해지며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팬들은 “교복 입은 쩡이언니 너무 좋다”, “갑자기 여고생 같다”, “첫사랑 비주얼이다”, “너무 어려 보인다”, “So cute”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Purple Note’는 효정이 학창 시절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한 타이틀로 알려졌다. 효정은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의 감정과 추억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효정의 첫 디지털 싱글 ‘Purple Note’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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