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일릿(ILLIT)의 신곡 ‘It’s Me’ 인기 상승세에 가속도가 붙었다.
일간 차트에서의 가파른 상승폭도 눈길을 끈다. ‘It’s Me’는 멜론 일간 차트에 83위(5월 3일 자)로 진입한 뒤 46위(5월 5일 자), 28위(5월 6일 자), 12위(5월 9일 자)까지 치솟으며 연일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전 세계 애플뮤직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들은 음악 순위를 집계한 애플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 53위(이하 5월 9일 자)를 찍은 데 이어, 일본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12위(5월 8일 자),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9위(5월 9일 자)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It’s Me’ 관련 콘텐츠는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부터 태권도복을 입은 아일릿과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 ‘리틀 K-타이거즈(Little KTIGERS)’와의 이색 컬래버레이션 영상까지 신선한 재미를 자아냈다.
이러한 열기는 멤버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원희와 윤아는 각각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발탁돼 발랄하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생방송에 활력을 더했다. 방송가와 음원 차트를 동시에 사로잡은 아일릿은 용인대(12일), 숭실대(13일), 세종대(22일) 축제 무대에 차례로 올라 ‘It’s Me’ 열풍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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