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연이 MBC ‘전참시’ 에서 아이유와의 남다른 우정을 공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과 인간적인 매력을 담아내며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이연과 아이유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이연은 “지금 당장 지은 선배 집에 가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미 아이유 집에 여러 차례 방문한 이연을 위해 전용 잠옷과 바디로션까지 준비돼 있다고. 또 이연이 머무는 날이면 아이유가 직접 브런치를 준비하거나 명절 떡국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면모도 공개된다.
촬영장에 돌린 아이유의 통 큰 선물 역시 공개된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연의 남다른 인맥도 조명된다. 아이유를 비롯해 김혜수, 전도연, 공효진, 박소담 등 선배 배우들과 각별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 특히 전도연은 이연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소식에 “유명한 사람만 나가는 프로그램 아니냐”고 반가워했다는 훈훈한 비화도 전해진다.
최근 이연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차세대 배우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