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 이준영이 출근룩 6종 세트를 공개했다.
극 중 이준영이 연기할 황준현 캐릭터는 축구선수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던 중 돌연 최성그룹의 인턴사원으로 진로가 바뀌게 될 인물. 이에 대기업 사원으로 변신할 이준영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비주얼만으로도 신뢰감을 더하는 황준현(이준영 분) 출근룩 6종 세트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입사원 황준현의 남다른 출근룩이 담겨 눈길을 끈다. 블랙 슈트의 정제된 무드는 물론 그레이, 브라운 컬러의 변주까지 다채로운 슈트 스타일로 보는 즐거움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특히 몸에 꼭 맞는 정교한 핏과 넥타이, 손목시계 등 디테일까지 신경 쓴 스타일링은 황준현의 꼼꼼한 성향을 짐작하게 하며 그의 회사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이준영의 오피스룩은 오는 30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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