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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최윤혜 “‘도전 정신’, 나만의 대회 입상 비결” [화보]

윤이현 기자
2026-05-08 10: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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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함께한 후 5년이 흐른 지금, 약사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윤혜와 bnt가 다시 만났다.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도전을 사랑하는 그답게 다방면의 시도를 하는 중이라 전했다. 약국 오픈부터 새로운 브랜딩 론칭까지, 쉴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이었지만 행복한 모습이 가득해 보였다.

최근 근황에 대해서 그는 “곧 대형 약국을 오픈 준비 중이다. 그걸 준비하느라 최근에 좀 바빴던 것 같다. 또 ‘더마 코스메틱’ 뷰티 브랜드도 준비 중이다. ‘더마 코스메틱’은 쉽게 말해서 약국 화장품이다. 모두 상반기 오픈 예정을 목표로 두고 있다”라고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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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 최근 반가운 소식도 전했다. 최근 진행된 ‘K-Beauty Global Icon Award’ 입상 소감을 안 들어볼 수 없었다. 그는 “오랜만의 수상이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요즘 K-뷰티가 큰 인기를 끄는 중인데 나 또한 뷰티 브랜드를 준비 중이었던 기간의 입상이어서 기분이 더 좋고 뿌듯했던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대회뿐 아니라 이미 많은 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 그에게 비결을 들어보았다. 그는 “시작을 하지 않으면 뭐든 할 수가 없다. 여러 가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도전 정신’이 나만의 입상 비결이 아닐까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과거 많이 출전했던 ‘미인’ 대회보다는, 이제는 ‘브랜드’ 관련이나 ‘일’에 관련된 대회 수상을 노려보고 싶고 일과 관련된 분야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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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것을 즐긴다는 그에게 성격에 대한 질문도 던져보았다. 그는 “스스로 느끼기에 자유로운 성향을 가졌다. 또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좋아하고 주저함이 없다.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외향적인 편”이라고 스스로를 설명했다.

끝없이 도전하는 모습 자체로 빛나는 그에게 향후 목표를 물었다. 그는 “앞서 말했듯 약국 운영과 브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으니 이 일들을 위주로 성공하는 것이 목표다. 또 인플루언서 활동도 몇 년 쉬었었는데 이제 다시 더 활발하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모두 다 잘 해내고 싶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이 더욱 찬란할 그의 여정들. 큰 목표들을 앞두고 있는 그에게 더 자유롭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며 대화를 마쳤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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